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bb332 2026.08.23
저희 강아지 생일이라 겸사겸사 왔어요. 아래쪽
시원한 냇가도 있고, 마당은 작지만 비를 피할수있는 1층 공 공간도 있어서 좋았어요. 직접 농사지으신 참외랑 오이도 주시고 따뜻한 농촌 분위기에 인정을 느낄 수 있었습니다. 친절 하게 해 주셔서 너무 감사했고.
가을에도 좋을 듯 하네요
ut9307244 2026.01.18
마당이 넓지는 않지만 시골집 놀러온 것 같은 고즈넉한 분위기, 공기도 풍경도 좋구요. 사장님 넘 친절하십니다 :)