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고봉밥bes0827 2025.12.16
두번째 예약하고 다녀왔어요 넓고 조용하고 필요한 도구들 다 있고 댕댕이들이 여기 올때 제일 신나하는거 같아요 다음에 또 가려합니다. 두달전에 갔을때 사진이랑 올려요
jhg4078 2025.11.24
사장님 두분 너무 착하셔서 가자마자 맘에 들었고 상주견이 너무 착해서 견주랑 같이 가시는분들은 걱정 안하셔도 됩니다 ㅎ 집이 너~무 넓어서 살짝 추운거 빼고는 너무 좋았던곳입니다
schatten 2025.10.09
제가 정말 사진을ㅎㅎㅎ 안찍는 편이라 사진이 한장밖에 없어요.... 사실 비온 날이라 마당이 젖어있어서 흙탕에 못가게 하느라 쫓아다니느라 핸드폰은 내팽개쳐져있었네요ㅎㅎㅎㅎ 숙소도 넘 좋고 없는 게 없고 비와도 바베큐 할수있고 좋았어요. 시내랑 가까워서 배달도 되고 너무 시골 아니라서 벌레도 거의 없었구요. 침대가 마땅한 게 2층에 하나밖에 없어서 등이 좀 배기긴 했습니다ㅎㅎ 매트리스에 익숙한 몸이여....ㅎㅎ 일단 멍뭉이가 넘 좋아했어요ㅎㅎ 나이가 좀 있는데 엄청 깔끔쟁이라 젖은 바닥에는 안 누우려고 해서 마당 그네 앞에만 잠깐 엎드렸었네요ㅎㅎ 하도 돌아다니느라 힘들었는지 들어와선 뻗었어용ㅎㅎ 잘 놀구왔습니다