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arasong 2025.12.30
추운날씨 감안하고 다녀온 나들이라 신나게 뛰뛰하고 왔습니다. 후기가 없어 걱정했는데 넓은 운동장과 친절하신 사장님 덕분에 잘 쉬고 왔어요. 다만, 천막안에 비치되어 있던 작은 전기난로는 겨울용으로는 한없이 부족하더라구요ㅠ 좀 더 커도 좋았을텐데 아쉬워요. 저희는 바베큐 신청했는데, 다른 분들을 위해 공유해요! ✅전자렌지 없어서 당황—> 사장님께 말씀드려 해결 ✅가위, 집게 등 일체 가져가야함(숯과 그릴만 주심) ✅간단히 채소 등 씻거나 할 개수대 없음 ✅쓰레기 가지고 와야함(공지에 있는데 저희가 놓쳐서 이부분 죄송했어요)
starmun2 2025.12.25
4시에서 6시 예약했는데 20분가량 늦겠더라구요.리뷰보니 주인장님이 직접 안내해주시는거 같아 혹 기다리실까 늦는다 문자드렸는데 제가 늦은만큼 앞타임 분들을 더 있게 해주셨더라구요 마당다니는 이유가 사회성없는 우리 강쥐때문인데.. 앞타임 강쥐보고 짖어대고 차빼느라 시간 지체되고 앞타임 강쥐들 응가도 안치워져있구요 괜히 늦게 도착한다 문자했네요 정말 맘상했습니다 1시간도 안있다왔구요 기대하고 갔는데 실망스러웠습니다