[[경기 양주] 800평 송추써니네]
08.10 월
1번째 방문
챙겨갈건 갈아입을 옷과 음식들뿐..
식기, 도구 다 있었어서 정말 편히 이용했습니다.
종이컵, 젓가락, 물,커피 모두 챙겨주셨어요!
와이파이까지도!!
강아지 수영장의 물은 깨끗했어요!
저도 들어가서 강아지 수영시키고 시원하게 놀았네요
다른 일행들은 에어컨 있는 실내에서 편히 요리해먹고
이야기나래펼치며 놀았어요 ㅎ
날씨 영향으로 계곡에 물이 거의 없어서 가지 못했고
샤워실이 이전팀의 강아지털이 많이 남아있었어서
조금 아쉽긴 했어요..
친절하신 사장님덕분에 다음에 또 오기로^^
다음엔 계곡도 갈 수 있길~!^^